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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허리케인(Digital hurricane)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진규 기자의 블로그입니다. 디지털 허리케인은 북한 IT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년 11월~2015년 9월 디지털타임스 기자, 2016년 6월~현재 머니투데이방송 테크M 기자, 인하대 컴퓨터공학부 졸업, 동국대 북한학과 석사과정 재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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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6.11.05 11:41 통일

(2016-11-05) 통일부-북한연구학회, 한반도 국제포럼 2016 개최

 

통일부과 북한연구학회,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이 14일, 15일 이틀 간 '한반도 국제포럼 (Korea Global Forum) 2016'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통합적 접근'이라는 주제로 서울 장충동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사진1> 한반도 국제포럼 2016 홈페이지

 

첫날 행사에서는 홍용표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다양한 토론이 이어진다고 합니다.
 

동북아 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적 환경을 주제로한 세션은 문정인 연세대학교 명예특임교수 사회로 진행되며 패널로 류길재 전 통일부 장관, 가렛 에반스 전 호주 외교부 장관, 크리스토퍼 힐 전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북한의 변화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 세션에는 장달중 서울대학교 명예교수가 사회를 보고 로버트 킹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 황태희 연세대학교 교수, 루안종저 중국국제문제연구원 부소장, 존 에버라드 전 북한주재 영국대사, 프랑수와 니콜라스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 아시아연구센터장이 패널로 참여합니다.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그리고 동북아협력 세션에는 최대석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사회로 유성옥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레온시걸 미국사회과학연구위원회 동북아안보협력프로젝트 국장, 리카이셩 중국 상해사회과학원 교수, 니시노 준야 일본 게이오대학교 현대한국연구센터장, 글렙 이바센초프 전 주한 러시아대사가 참여합니다.

 

둘째날 북한, 통일학 학술대회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북한 각 분야에 대한 분석과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kgforum.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진규 기자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11.05 11:13 통일

(2016-11-05)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북핵 인프라 관리 방안 마련

 

 

한국의 핵물질 통제업무 전문기관인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북한의 핵 인프라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내년 2월까지 '북핵 인프라 종합관리 방안 개발' 과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진1>

 

사진1은 과업지시서 내용입니다.

 

기술원은 북한의 핵무기, 핵물질 및 관련시설과 핵개발 인력관리 문제가 국제 핵비확산, 핵안보 이슈로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관리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과제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국제 핵비확산 규범에 부합하는 북핵 인프라(시설, 물질, 인력)에 대한 종합 관리방안 전략을 수립하겠다는 것입니다.

 

기술원은 과업 급변하는 북한의 핵무기와 원자력 에너지 프로그램에 대한 현황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또 남아프리카와 카자흐스탄의 사례연구를 통해 핵무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의 관리방안도 수립할 것이라고 합니다. NPT협정을 고려한 민간용도 원자력 분야로의 전환 가능한 시설도 평가하고 전반적인 북한의 핵시설 평가 후 기술적, 경제적, 정치적 사항을 고려한 민간용도로의 통합방법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밖에도 북한의 원자력 종사자(과학자, 기술자, 핵무기 전문가 및 공장 근로자 등)에 대한 관리 방안도 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기술원은 북한 급변 사태나 협상을 통한 핵포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이같은 연구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규 기자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10.29 18:59 통일

(2016-10-29)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북한 원전 단지 건설 방안 연구

 

 

북한 핵문제가 해결되거나 통일이 될 경우 북한 내에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해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이 연구됩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은 내년 2월까지 '원자력을 이용한 북한 에너지 솔루션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진1>

 

사진1은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의 연구 과업지시서 모습입니다.

 

기술원은 북한과의 평화 분위기 도래 혹은 급변 통일 등을 대비해 북한 전력 에너지 공급원으로 원자력을 부각시킬 정책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남북 공존 시 북한 원자력 발전 시설 도입에 따른 북한 핵능력 억제와 북한 원자력 발전을 위한 에너지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해 이란 핵협상 사례를 고려한 기술기준, 정량적 분석 및 목표치 제시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연구는 북한의 핵포기를 유도할 수 있는 북한 내 원전 단지 건설을 통한 전력 공급 방안 개발(기프트 패키지의 주요 항목)과 농축, 재처리를 포함한 북한 핵 능력 억제를 위한 기술기준 개발, 프로젝트 컨트롤 타워를 포함해 주요국 별 적극적 참여를 위한 국제 공조 체제 개발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란 핵협상에 부각된 Fuel Leasing and Take Back Option을 고려해 북한 에너지 현안 해결 솔루션 개발한다는 것입니다.

 

또 북한 핵 능력 억제를 위한 기술기준과 북한 원자력 발전 시설 도입을 위한 국제 공조 체제도 연구한다고 합니다.

 

이 연구는 정부의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하나의 카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 경수로 건설 사업이 진행됐음에도 북한이 핵을 개발한 사례를 볼 때 얼마나 효용성있는 카드가 될지는 미지수로 보입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10.14 12:34 통일

 

(2016-10-14) 10월21일 북한인권 국제영화제 개막

 

 

오는 10월 21일 6회 북한인권 국제영화제가 개막한다고 합니다.

 

북한인권 국제영화제는 북한인권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해 열립니다.

 

 

<사진1>

 

사진1은 영화제 관련 내용입니다. 개막식은 10월 21일 저녁 6시 30분 대한극장에서 열립니다. 개막작으로는 신현창 감독의 '아리아', 김태웅 감독의 '공채사원', 정해성 감독의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등이 상영됩니다.

 

<사진2>

 

사진2는 상영 영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한국은 물론 러시아, 중국, 아일랜드 등에서 출품한 작품들도 상영된다고 합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09.17 14:04 통일

(2016-09-17) 한국 정부, 북한 5차핵실험에 비상대비태세 유지

 

 

한국 정부가 9월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정부 각 부처들은 자신들의 상황에 따라 대비태세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1>

 

사진1은 행정자치부의 비상대비태세 관련 내용입니다. 

 

행정자치부는 북한 5차 핵실험과 관련해 장관 지시사항으로 행자부와 산하 기관들에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대비태세 내용은 국가중요시설 및 정부청사에 대한 경계, 경비, 출입통제 강화와 북한의 사이버테러에 대한 대비 철저, 유사시 즉시 응소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 최신화 및 비상근무태세 확립, 상황보고체계 및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유지 등입니다.

 


 

 

 

<사진2>

 

사진2는 기획재정부의 비상대비 지침 내용입니다.

 

기재부는 국민안전처 비상대비기획과-3366(2016.9.9.)호와 관련해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사진3>

 

사진3은 보건복지부의 비상대비태세 내용입니다.

 

보건복지부 역시 국민안전처 비상대비기획과-3366(2016.9.9)호에 따라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한다고 합니다. 


 

 

<사진4>

 

사진4는 국민안전처의 북한 5차 핵실험에 따른 비상대비지침입니다.

 

국민안전처는 초동조치를 위한 상황실 편성, 운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 청사, 소산시설 등 공공시설 방호태세를 확인하고 국가기반시설 및 중요시설 방호실태에 대한 전면 점검 실시, 전 직원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비상연락체계 유지, 비상연락 통신망 송수신 상태 점검 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안전처는 민방위대원 동원을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민방위 경보통제소 비상근무 강화, 화생방전 등 대비 각종 장비 점검 및 구조대원 출동태세 강화 등도 주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안전처는 각 기관들이 계획에 따라 자체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전기사

2016/07/17 - 국민안전처, 북한 핵 공격 대비 충무계획 변경 추진

 

2016/03/09 - 정부 비상대비태세 장기화 준비

 

2016/02/15 - 한국 정부, 북한 미사일 비상대비지침 시행 중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09.04 13:50 통일

(2016-09-04) 통준위, 북핵문제 진전 시 남북 경협 방안 준비

 

 

통일준비위원회가 북핵문제가 진전될 경우를 상정해 남북 경제교육, 협력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통준위는 '북핵문제 진전 이후 남북 간 경제교류 및 협력방안' 과제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합니다.

 

<사진1>

 

사진1은 제안요청서 모습입니다.

 

통준위는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남북교류가 사실상 중단된 상태로 북핵문제 해결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현실을 고려해 중장기적 견지에서 남북관계를 평화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남북교류전략을 마련할 것이라고 합니다.

 

통준위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기존의 남북 경협이 일정한 한계를 가지고 있었는 바 향후 교류협력 재개 시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신 경제협력 전략과 사업 개발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 통준위는 탈냉전 이후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과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주요 경제협력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또 김정은 시대 북한이 경제동향과 전망을 분석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통준위는 남북교류 및 경제협력 사업 추진 전략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단기 전략으로는 북핵문제 해결 과정에서 남북교류 및 경협 등 추진 논리 및 방안을 마련하고 중·장기전략으로 남북교류 및 경협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09.02 00:01 통일

(2016-09-02) 통일부, 개인정보 관리 실태 점검

 

통일부가 통일부와 유관 기관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개인정보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통일부는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구성원의 체감도는 그에 비례하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사진1>

 

사진1은 제안요청서 내용입니다.


 

<사진2>

 

사진2는 점검 대상 범위입니다. 통일부 본부의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 북한이탈주민종합관리시스템, 북한자료센터 홈페이지, 남북교류협력시스템, 개성공단RFID시스템이 대상입니다.

 

남북회담본부, 통일교육원,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출입사무소(경의선, 동해선),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 개성공단남북공동위사무처, 한반도통일미래센터, 6‧25납북진상규명사무국,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등도 실태 점검을 받을 예정입니다.


실태점검은 개인정보보호법 준수사항 이행 및 관리실태 점검과 PC 및 종이문서내 개인정보 관리실태 점검, 웹사이트 대상 개인정보 노출진단 기능 강화 등으로 진행됩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08.31 01:17 통일

(2016-08-31) 통준위, 싸드 외교적 대응방안 연구

 

 

통일준비위원회가 싸드(THAAD) 배치 결정 이후 중국, 러시아 등의 한반도 정책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합니다.

 

통준위는 최근 싸드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사진1> 통준위 공고 중 제안요청서 내용

 

통준위는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문제의 배경, 우리 정부의 THAAD 배치 논리, 미국, 중국, 러시아, 북한 등의 주장을 분석할 것이라고 합니다.

 

또 THAAD 배치 후 중국 시진핑 정권의 한반도 정책을 분석하고 이로 인한 북핵문제 변화 가능성을 점검한다고 합니다. 통준위는 THAAD 배치 후 러시아 푸틴 정권의 한반도 정책도 분석할 것이라고 합니다.

 

통준위는 분석된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11월까지 한국 정부의 대응방안을 연구할 것이라고 합니다. 한미 동맹 속에서 최선의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 설정 방향과 대중 및 대러 관계 강화 방안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싸드는 국방부, 외교부의 이슈로 다뤄졌습니다. 통준위가 싸드 문제를 고민하는 것은 북한, 통일 문제와 긴밀한 관계에 있다고 파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08.18 21:15 통일

 

(2016-08-18) 통일부, 통일 분야 정보화 5개년 계획 수립 추진

 

 

통일부가 올해 연말까지 향후 5년 간 통일업무에 대한 정보화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할 것이라고 합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통일부는 '통일 업무 정보화전략계획(BPR/ISP) 수립' 사업을 추진한다고 공고했다고 합니다.

 

<사진1> 통일부의 제안요청서 모습

 

통일부는 남북 상황 변화에 따른 통일부의 추진 전략 및 추진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중장기 정보화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사업은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통일부는 정보화 기술 및 환경 변화에 맞춰 통일부 정보시스템의 체계를 재정비하고 효과성을 제고할 수 있는 정보화전략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합니다.

 

통일부는 우선 정보화 환경을 분석하고 통일부 정보시스템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평가를 실시한다고 합니다. 변화하고 있는 남북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보화 개선 방향도 도출하고 외부 정보시스템 간 통합, 연계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도 마련한다고 합니다.

 

특히 통일부는 정보보안 강화를 위한 시스템별 개선사항 및 조치사항을 도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등 신기술 확산, 정보개방, 공유 수요 증대, 사이버위협 증가 등을 고려한 정보보안 방안을 마련한다는 것입니다.

 

최종적으로 통일부는 향후 5년 간 통일업무 정보화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해 내년부터 이를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2016.08.15 22:39 통일

 

(2016-08-15) 방통위, 10월말 2016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 개최

 

올해 10월말 2016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방송통신위원회(KCC)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1> 2016 남북 방송통신 국제컨퍼런스 행사 개요

 

이번 행사는 10월말, 1박 2일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장소는 인천 송도 또는 서울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행사는 방송통신 교류협력을 통한 남북 상생발전 도모와 통일의식 제고 및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최된다고 합니다. 참석자들은 한국 및 중국, 독일, 미국 등 방송통신 및 통일 분야 산·관·학·연 전문가 등 약 200명이라고 합니다.

 

정부는 북측 인사 초청이 불가한 현실을 감안해 이번 행사에 북한의 방송통신 분야 전문가 및 방북인사들을 초청할 것이라고 합니다. 정부는 남북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북한 취재 경험이 있는 특파원(CNN 등), 국제 통신원(로이터, AFP 등) 및 북한 수교국의 외교관 등도 이번 행사에 초청할 것이라고 합니다.

 

강진규 wingofwolf@gmail.com

 

 

posted by 강진규 그레고리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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